강원대 통합 교수회장인 우흥명 교수가 초대 대학평의원회 의장으로 선출됐으며 부의장은 한갑수 강릉원주대 캠퍼스 교수회장이 맡는다.
통합 이후 각 캠퍼스의 자율성과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각 캠퍼스에는 총장이 캠퍼스총장에게 위임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캠퍼스 분회'(캠퍼스 평의원회)를 둔다.
이를 통해 대학 본부 차원의 통합적 의사결정과 함께 캠퍼스별 특성과 의견을 반영하는 협의 체계도 함께 운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