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완치 후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1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진태현입니다.월요일입니다.모두 파이팅!"이라며 한 주를 시작하는 활기찬 근황을 전했다.
한 주를 시작하는 진태현의 글에 네티즌들은 "건강 많이 회복하신 게 보이네요! 파이팅입니다", "좋은 말이네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끌어올리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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