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생 여중생 골퍼 김서아(신성중2)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하며 골프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서아는 경기 후 “살짝 잘못 맞았다고 생각했는데 공이 그대로 굴러 들어가면서 홀인원이 됐다.운이 좋았던 것 같다”며 “생애 첫 홀인원이라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번 홀인원으로 김서아는 KLPGA 투어 역대 최연소 홀인원 기록까지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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