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28)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특급 대회(시그니처 이벤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달러)에서 공동 5위를 차지했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작성한 임성재는 15언더파 269타로 챔피언에 오른 크리스토페르 레이탄(노르웨이)에 3타 뒤진 공동 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 우승은 레이탄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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