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은중과 상연' 백상 작품·극본상 수상…'폭싹' 이어 2년 연속 쾌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카카오엔터, '은중과 상연' 백상 작품·극본상 수상…'폭싹' 이어 2년 연속 쾌거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은 방송 부문 작품상(드라마)과 극본상을 거머쥐며 탁월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과 상연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작품상 수상에 조영민 감독은 "정말 큰 상을 주셨다.좋은 글 써주신 작가님, 훌륭한 연기를 보여준 배우들께 감사하다.쉽지 않은 작품이지만 선택해준 넷플릭스와, 지원 아끼지 않았던 카카오엔터 식구들에게도 감사하다.저와 함께해온 스태프들이 만들어주신 상이기에 같이 받는다고 생각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