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는 오는 7월 10일까지 의료서비스 이용 이력이 확인되지 않은 지역 내 만 6세 이하 아동 289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아동의 안전과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의료서비스 및 복지 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결과에 따라 예방접종, 건강검진, 병원 진료 등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며, 학대 의심 정황이 확인될 경우 즉시 경찰 신고 등 보호 조치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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