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력범죄 발생으로 시민 불안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시는 버튼 한 번으로 경고음 발생과 동시에 폐쇄회로(CC)TV관제센터 신고, 필요시 경찰 출동까지 연계되는 휴대용 비상벨 ‘안심헬프미’가 주목받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서울시) 2024년 도입 이후 서울시가 안전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약 11만 개를 배부한 안심헬프미 여성, 청소년, 1인가구, 노인, 장애인 등 사회안전약자를 중심으로 매년 약 5만 개씩 공급하는 긴급신고가 가능한 휴대용 비상벨이다.
2024년 조사결과 ‘안심헬프미’를 받은 시민 73.2%가 만족한다고 답했고, 56%는 혼자 길을 걸을 때 두려움이 줄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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