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문을 연 서울영화센터에 도심 야경을 배경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루프톱 영화관 '스카이시네마'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오는 15일부터 서울 중구 충무로 서울영화센터에 '스카이시네마'를 본격 운영하고, 시민 참여형 영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영화센터는 개관 이후 하루평균 방문객이 약 600명, 평균 예매율 86%를 기록하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도심 영화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영화를 더욱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