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위원장 "성과급 제도화 필요···DX 공통 재원 마련은 검토 안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삼성전자 노조 위원장 "성과급 제도화 필요···DX 공통 재원 마련은 검토 안해"

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이 성과급 제도화에 대한 사측의 진전된 입장이 없을 경우 협상 결렬을 선언하겠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11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노사 사후조정 회의 참석 전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영업이익 15%의 성과급 지급 및 상한 폐지, 제도화를 계속 주장하고 있다"면서 "회사(삼성전자)가 제도화에 대해 입장이 없으면 오늘이라도 저희는 조정이 안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노사는 이날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사후조정 절차를 통해 성과급 등을 골자로 한 올해 임금협상에 돌입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