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구청장 후보들 잇따라 공약 발표…'기본사회'·'야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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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구청장 후보들 잇따라 공약 발표…'기본사회'·'야간경제'

대전지역 구청장 후보들이 6·3 지방선거를 20여일 앞두고 11일 잇따라 공약을 발표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후보는 이날 대전시의회 로비에서 출마 선언을 하고 "주민과 함께 월평동 화상 경마 도박장을 폐쇄했던 뚝심으로 '기본사회 1번지 서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로 위기 가구를 선제 발굴하는 통합돌봄 플랫폼을 구축하고, 대전시 청년 기본소득에 서구만의 전용 포인트를 더한 '청년기본소득 플러스 알파'를 지원하는 한편 둔산권 용적률 상향, 생태참여수당 제도 등을 도입하겠다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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