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중동발 전쟁 위기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파고를 넘기 위해 1천69억원 규모의 제2회 추경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전쟁 여파로 가시화한 유가 급등과 물가 부담으로부터 시민 생활을 보호하고 민생경제의 충격을 최소화하는 데 방점을 뒀다.
구체적으로는 ▲ 고유가 피해지원금 993억원 ▲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58억원 ▲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12억원 ▲ 베란다형 태양광 보급 6억원 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