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한국전력기술, EPC·해저케이블 역량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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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한국전력기술, EPC·해저케이블 역량 결집

이번 협력은 두 회사가 각각 보유한 해저케이블 기술력과 EPC(설계·조달·시공) 역량을 접목해 전력계통 설계 단계에서부터 케이블 사양을 반영하는 새로운 협업 모델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부유식 해상풍력은 바다 위에 설치된 풍력 터빈과 해저케이블이 계속 움직이는 환경에 놓여 있어 전기적 성능뿐 아니라 기계적 하중과 피로도까지 고려한 복합적인 설계가 요구된다.

LS전선은 이런 특수 환경에 적합한 다이내믹 해저케이블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으며 초고압급 다이내믹 케이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LS전선을 포함해 유럽 등 일부에 한정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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