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마량항서 피싱마스터스 선상낚시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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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마량항서 피싱마스터스 선상낚시대회 성료

11일 강진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글로벌 IT 기업 화웨이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대회의 위상과 규모를 대폭 격상시켰다.

참가자들은 붉바리를 대상으로 치열한 조과 경쟁을 벌였으며, 화웨이컵의 위상에 걸맞은 엄격한 대회 규정과 공정한 심사 기준이 적용됐다.

최기혁 강진피싱마스터스 조직위원장은 폐회사를 통해 "강진산단에 대규모 투자계획 예정 중인 글로벌 기업 화웨이의 전폭적인 후원과 강진군의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단순한 마릿수 중심의 어업적 낚시를 넘어, 붉바리 대회와 감성돔 마스터스를 '캐치 앤 릴리스' 기반의 진정한 해양스포츠로 격상시켜 전문 앵글러들의 자긍심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이어 "오는 6월 소형 낚시어선과 함께하는 2라운드 감성돔 대회, 가을 혼다컵에서도 공정하고 열정적인 스포츠 피싱의 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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