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청년갭이어 지원'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익숙한 환경을 벗어나 국내 다른 지역에서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참여자들은 7월부터 9월 사이 30일간 광주 외 국내 다른 지역에서 진로탐색형 또는 사회탐색형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권윤숙 청년정책과장은 "청년들이 익숙한 공간을 벗어나 새로운 지역과 사람, 경험을 만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광주형 청년갭이어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성장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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