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국빈으로 맞이한다.
14일에는 공식 환영식 후 양국 정상 간 회담이 열리고, 베이징의 대표 명소 톈탄공원 방문과 국빈 만찬이 이어질 계획이다.
이번 정상회담은 원래 3월 말에서 4월 초 사이로 조율됐으나, 중동 정세 불안을 이유로 트럼프 대통령이 연기를 요청하면서 일정이 한 차례 뒤로 밀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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