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강원 "네거티브로 얼룩진 선거판…비전 경쟁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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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 "네거티브로 얼룩진 선거판…비전 경쟁 나서야"

6·3 지방선거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의당 강원도당이 강원지역 선거 판세가 정책과 비전 경쟁보다 고발과 재판, 네거티브로 얼룩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의당 강원은 "이런 상황 속에서 국민의힘 강원도당은 민주당 후보 검증특위를 출범시켜 검증을 가장한 정치공세만 펼치고 있으며 정작 자신들의 후보 검증은 뒤로한 채 선관위 고발이 이뤄진 민주당 후보들에 대해서만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며 "이는 아전인수식 검증과 정쟁만 앞세우는 구태 정치"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오는 14∼15일 후보자 최종 등록을 앞둔 시점에서 강원 정치, 특히 양당에 필요한 것은 상대를 향한 정치공세가 아니라 자신들의 후보 검증과 공천 책임부터 다시 돌아보는 일"이라며 각 당과 후보에 정책과 비전 경쟁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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