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아스널의 승리를 응원했습니다, 부끄럽네요”…토트넘 팬의 ‘슬픈’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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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아스널의 승리를 응원했습니다, 부끄럽네요”…토트넘 팬의 ‘슬픈’ 고백

일부 토트넘 팬들은 팀의 잔류를 위해 라이벌 아스널을 응원했다.

토트넘의 최대 라이벌 아스널은 이번 시즌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노리고 있다.

토트넘의 잔류를 위해 모턴은 아스널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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