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까지 가지 않아도 집 우편함에 넣기만 하면 우편물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가 시작된다.
중고거래·포토카드 배송 편해진다…0호 상자 가격도 인하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서비스를 계기로 생활밀착형 배송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준등기 우편함서비스 시행에 맞춰 우체국 0호 상자 가격도 기존 500원에서 300원으로 인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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