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순위로 러셀 품은 OK 신영철 감독 "목표는 늘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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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순위로 러셀 품은 OK 신영철 감독 "목표는 늘 우승"

다음 시즌 V리그 남자부 코트를 누빌 7명의 외국인 선수 진용이 확정된 가운데, 각 구단 사령탑은 저마다 만족감을 드러내며 새 시즌을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

10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 클라리온 콩그레스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카일 러셀(미국)을 지명한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은 "서브가 좋고 높이를 갖춘 데다 파워가 뛰어나다"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3순위로 잰더 케트진스키(캐나다)를 호명한 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은 "우리가 가장 원하던 선수"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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