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이 백화점 부문 성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시장 전망치를 훌쩍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롯데쇼핑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5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6%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백화점 사업부는 1분기 매출 8723억원, 영업이익 1912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각각 8.2%, 47.1%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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