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에서 선거 현수막을 훼손한 고교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A군은 지난 4월 22일 오후 9시께 부산 기장군 정관읍에 있는 지방자치단체장 예비 후보자의 선거 현수막을 무단으로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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