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지대와 지하차도, 하천산책로, 산사태 취약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가 큰 곳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골목 단위까지 침수 위험을 감지할 수 있도록 수위 관측시설도 확대 설치한다.
또 빗물을 일시 저장하는 ‘빗물그릇’도 늘려 도시 전반의 침수 대응 역량도 높인다는 계획이다.
'2026년 풍수해 안전대책' 핵심은 지하공간·하천·산사태 등 3대 재해 우려 지역 집중관리를 중심으로 민·관·군·경 협력체계 강화, 데이터 기반 예측·관제 고도화, 방재시설 확충 및 저류 기능 강화 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