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롯데가 1-3로 패하며 패전 투수가 됐지만, 올 시즌 두 번째 퀄리티스타트 플러스(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였다.
올 시즌은 김진욱이 단연 돋보인다.
김진욱은 7경기에서 탈삼진 40개를 기록, 이 부문도 리그 5위(국내 3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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