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92년생 "삼전 투자해 26억 돼"…18억 집 산 직장인은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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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92년생 "삼전 투자해 26억 돼"…18억 집 산 직장인은 '후회'

최근 반도체주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1992년생 직장인이 주식 투자를 시작한 지 6년 만에 자산이 26억 원대로 불어났다는 사연을 전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어 “반도체 주식은 매수한 뒤 한 주도 안 팔았다.6년간 실현손익까지 포함하면 정확한 원금은 5억 원 정도”라며 “흔히 말하는 ‘흙수저’ 출신이라 주변에 부자도 없다.

B씨는 “(집 매수를 위해) 마이너스 통장과 부모 도움 등을 받아 9억 원을 끌어왔다”며 “이후 집값은 약 1억 원가량 올랐지만 당시 팔았던 삼성전자 주식을 그대로 보유했다면 현재 가치가 20억 원에 달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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