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이시하, 이하 음저협)는 회원 중심 경영과 AI 대응 역량 강화를 골자로 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음저협의 조직 개편은 그간의 고위직 비위 리스크를 차단하고 조직의 기초체력을 강화한다는 취지와 함께, 산업 환경 변화에 발맞춰 K팝 IP의 권익을 수호하는 선도적 단체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이시하 음저협 회장은 “AI 시대를 선도하는 저작권 단체이자 회원의 목소리에 가장 빠르게 반응하는 협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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