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약 21조원 규모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금고 운영 기관 선정에 도전하는 광주은행은 제1금고를 맡으려면 지점이 없는 전남 3개군(郡)에 지점 개설 등을 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광주은행은 통합금고 제1금고(일반회계)를 맡으려면 3개군에 지점개설 등 금융 보완 조치를 해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됐다.
현재 광주시 제1금고는 광주은행, 제2금고는 농협은행이 2028년 12월 말까지, 전남도 제1금고는 농협은행, 제2금고는 광주은행이 올해 12월 말까지 맡기로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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