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아스’에 따르면 바르셀로나 측면 수비수 칸셀루는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 4대 리그(이탈리아 세리에 A,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독일 분데스리가, 스페인 라리가)에서 모두 우승한 선수가 됐다.
칸셀루는 지난 2024-25시즌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로 이적했다.
결국 그는 바르셀로나에서 라리가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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