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니고 사기꾼”, 이호선 역대급 분노 (이호선의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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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아니고 사기꾼”, 이호선 역대급 분노 (이호선의 사이다)

사연자는 “남편 때문에 생긴 빚을 다 갚아야 하는 상황”이라며 “아이들을 위해 안정적으로 살고 싶다”고 눈물을 보였다.

이를 들은 이호선은 “이 남자는 남편이 아니라 사기꾼”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아이 통장에서 돈을 빼가고 아이들 명의까지 함부로 쓰는 사람이 아이들을 진심으로 생각할 리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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