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외국인 근로자 30여 명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으며, 직장 내 의사소통과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한국어 표현, 생활 정보 등을 중심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한 한 외국인 근로자는 "일하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한국어를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된다"며 "한국 생활에도 더 잘 적응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해시는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정착 지원을 위한 현장 밀착형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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