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가축전염병 예방과 방역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6년 염소 구제역 예방접종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염소 사육 특성상 포획과 백신 접종이 쉽지 않은 소규모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일부 농가는 직접 백신을 수령해 자가 접종을 하거나 공수의 지원을 받아야 했지만, 포획이 쉽지 않아 접종 과정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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