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속사를 떠나며 공식 팬클럽 운영이 종료됐던 가수 보아(BoA)가 팬과 다시 만난다.
보아의 첫 공식 멤버십 '점핑 보아(Jumping BoA) 1기'는 지난 1일 가입을 시작했으며, 오는 17일까지 이어진다.
보아는 지난 3월, 데뷔 때부터 25년간 함께해온 SM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1인 기획사 베이팔을 공동대표로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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