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보잉보잉' 10년 후 이야기 '위험한 사람들'로 본업 복귀…태사자 박준석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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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보잉보잉' 10년 후 이야기 '위험한 사람들'로 본업 복귀…태사자 박준석과 호흡

'위험한 사람들'은 코미디 연극 '보잉보잉'의 10년 후 이야기를 그린 후속작이다.

손남목 연출이 이끄는 이번 작품은 빠른 전개와 치밀한 상황 설정, 그리고 인물 관계에서 비롯되는 폭발적인 웃음으로 올여름 대학로 대표 코미디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작사는 "'위험한 사람들'은 단순한 상황 코미디를 넘어 결혼 이후에도 계속되는 인간관계의 아이러니와 현실적인 갈등을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라며 "'보잉보잉'을 사랑했던 관객이라면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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