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 투명하며 부드러운 미네랄 생수.’ 농심 백산수에 대한 몽드 셀렉션의 평가다.
농심 백산수가 세계적 권위의 벨기에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의 생수 부문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대상(Grand Gold)을 받았다.
농심 관계자는 “몽드 셀렉션 4년 연속 대상 수상은 백두산 대자연과 함께 만든 백산수의 품질을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소비자가 믿고 마실 수 있는 프리미엄 생수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