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은 오는 17일까지 7일간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주간'을 운영하고, 집중 교육과 인식개선 캠페인을 벌인다고 11일 밝혔다.
온라인 환경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청소년 도박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생들이 도박의 위험성을 스스로 인식하게 하려는 취지다.
도교육청은 이번 주간에 ▲ 도박 예방 교육 자료를 활용한 학교급별 집중 교육 ▲ 학생·학부모 대상 가정통신문 발송 ▲ 학생자치회 중심 캠페인 운영 ▲ 교육지원청·학교·경찰서·유관기관 합동 홍보 등을 추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