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번째 KCON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연간 테마인 ‘Walk in SOUL CITY’를 바탕으로 K-POP은 물론 K-뷰티, K-푸드, K-스토리까지 아우르는 복합 문화 축제로 꾸며졌다.
이번 ‘KCON JAPAN 2026’에는 총 33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3일간 약 36회의 공연과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CJ ENM 신형관 음악콘텐츠사업본부장은 “이번 KCON은 K-POP을 넘어 K-라이프스타일까지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플랫폼의 가능성을 보여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팬들과 브랜드,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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