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통합 서비스 앱 '사장이지'가 출시 11개월 만에 이용자 10만 명을 확보했다.
지난해 6월 첫선을 보인 사장이지는 매장 운영부터 사업 확장, 인공지능 활용까지 다양한 기능을 단일 애플리케이션으로 통합 제공한다.
이날 새롭게 도입된 근태관리 서비스는 직원 출퇴근 기록과 근무시간 파악, 자동 급여 산출 및 명세서 발급, 일일 업무 체크리스트 등의 기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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