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창기계, 산업재해 예방 강화…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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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창기계, 산업재해 예방 강화…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 운영”

강원도 동해시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있는 태창기계는 공정별 위험요인을 사전에 분석하고, 설비 점검과 작업 전 안전회의(TBM)를 정례화하는 방식으로 안전관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임병남 태창기계 대표는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안전문화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며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교육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태창미래연구소를 설립해 탄소 저감 관련 국가 연구개발(R&D) 과제를 수행 중이며, 파력 기반 수소에너지 기술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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