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미국 주요 대도시에서 강력 범죄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현지시간) 미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가 보도했다.
악시오스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 급증했던 범죄가 전국적으로 줄고 있으며, 주요 대도시 전역에서 강력 범죄가 가파르게 감소했다"고 전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야당인 민주당 소속 시장이 이끄는 주요 도시들이 강력 범죄에 장악됐다고 주장하며 일리노이주 시카고, 오리건주 포틀랜드, 워싱턴DC, 테네시주 멤피스, 캘리포니아주 주요 도시에 군 병력을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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