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겸 가수 곤도 마사히코가 다음 달 27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원(WON)뱅킹홀에서 데뷔 47년 만에 첫 한국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공연 주최사 타키엘이 11일 밝혔다.
공연에서는 그의 히트곡과 특별 무대 등이 펼쳐진다.
1964년생인 곤도 마사히코는 지난 1979년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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