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중동발 유가 불안과 소비심리 악화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미국의 종전 제안에 대한 이란의 답변이 수용 불가능한 내용이라며 "완전히 용납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 개장 이후 상승폭을 다소 줄이며 WTI와 브렌트유 모두 2.7%대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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