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K-EXPO USA’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시의회로부터 공식 도시 행사로 인정받으며 북미 시장 공략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청 본회의장에서 ‘2026 K-EXPO USA: All about K-style’ 공식 결의문을 수여받고 행사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공식 인증이 단순 문화행사를 넘어 K-콘텐츠 산업의 경제적 파급력을 현지 정부가 인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적지 않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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