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혈관질환 신약 개발기업 큐라클(대표이사 유재현)과 항체 개발기업 맵틱스(대표이사 이남경)가 공동 개발 중인 망막질환 이중항체 후보물질 ‘MT-103’의 글로벌 개발을 추진한다.
큐라클은 맵틱스와 공동 개발 중인 MT-103에 대해 미국 소재 신약 개발사 메멘토 메디슨스(Memento Medicines)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혈관 안정화와 신생혈관 생성 억제를 동시에 유도하는 구조로, 큐라클과 맵틱스는 지난 2024년 7월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후보물질을 개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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