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중학교 특수학급 40개교를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장애학생 성·인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의 몸과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성폭력과 디지털 성범죄 등 위험 상황에 스스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권침해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기 보호 능력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인권침해 요소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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