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배차 기사용 앱을 임의로 조작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판매·이용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업무방해 혐의로 악성프로그램 개발자와 판매자, 사용자 등 33명을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카카오T택시 기사용 앱을 변조한 악성프로그램을 개발해 수도권 지역 기사들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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