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최초·최초' 최형우, 숫자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그의 가치 [IS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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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최초·최초' 최형우, 숫자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그의 가치 [IS 스타]

KBO리그 최다 2623안타, KBO리그 최초 4500루타와 550 2루타.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타자 최형우는 잊지 못할 열흘을 보냈다.

KBO리그 최초의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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