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우가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LIV 골프 버지니아(총상금 3000만 달러)에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인 공동 21위에 올렸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를 적어낸 함정우는 공동 21위로 대회를 마쳤다.
송영한은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로 공동 30위, 안병훈은 5언더파 283타로 공동 35위, 김민규는 10오버파 298타로 출전 선수 56명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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