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48.7%·국민의힘 30.9%…양당 지지도 격차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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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48.7%·국민의힘 30.9%…양당 지지도 격차 벌어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도 격차가 더 벌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7~8일(5월 1주차)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6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각각 48.7%, 30.9%의 지지도를 기록했다.

민주당 지지자를 지역별로 확인한 결과 광주·전남·전북(71.5%)에서 지지율이 가장 높았고, 대전·충청·세종(53.2%), 부산·울산·경남(39.8%), 대구·경북(30.4%)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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