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과 편견이 세운 장벽을 훌쩍 뛰어넘는 자유로운 이야기들을 통해 왜 어린이책을 읽어야 하는지, 우리가 어떤 세계를 돌보고 함께 살아가야 하는지 답하는 책이다.
엄마가 저녁을 준비하는 동안, 지루함에 못 견딘 소녀 리타는 멍하니 누워 이런저런 상상에 빠져든다.
작가는 부드러운 수채화풍의 사랑스러운 그림체로 상상의 세계를 능숙하게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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