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산, 강을 연결한 공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15분 도시' 정책과 연계한 공원여가문화 활성화 전략도 본격 추진한다.
부산시는 '회복과 활력의 공원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한 공원여가문화 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부산시민공원과 용두산공원, 북항친수공원 등 시 관리 핵심공원 16곳과 오시리아 공원, APEC나루공원 등 구·군 거점공원 16곳을 중심으로 관광·문화·해양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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