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대상은 공공 및 민간 안전 분야의 국내외 기업으로 판로 확대를 희망하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 후원기관인 도시재생안전협회가 주관하는 저탄소 및 AI 안전관리 대상 어워즈도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킨텍스 이민우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는 단순히 기술을 선보이는 장을 넘어 관련 기업들을 위한 실질적 비즈니스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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